박물관속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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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는
여러 작가들의 예술 작품이 곳곳에 숨어있어요.

박물관 속에 숨어있는 또다른 미술관을 발견해보세요.

박물관 입구에 있는 여러 가지 색깔의 타일들을 눈여겨보세요. 첫 번째 작품, 강익중 선생님의 벽화지요.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연결되어 하나의 글자를 만듭니다. 연결을 통한 균형과 화합의 문자이지요. 작품 <바람으로 섞이고 땅으로 이어지고>는 현재와 미래와 과거를 연결하고 경기도와 세계가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강익중 선생님은 어린이는 현재에 존재하면서 미래를 보여주고 과거를 연결해준다고 생각하셨답니다.

타일의 글자를 읽어볼까요? 전래동요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의 문구를 모아 이야기가 있는 문장으로 만들었답니다. 타일의 글자를 읽어볼까요? 전래동요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의 문구를 모아 이야기가 있는 문장으로 만들었답니다.

박물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만든
멋진 벤치 작품들이 있어요.

어린이들이, 작가, 대학생, 문화예술단체들과 함께 협업하여 벤치를 제작하였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공인 우리 박물관을 구성하는 것 중 하나랍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키네틱 아트와 예술조형작품들이 박물관 내, 외부에 여러 점 있어요.

어린이박물관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서 예술작가들이 꾸몄답니다. 박물관의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고, 예술가의 눈으로 작품들을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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