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상영

검색
  • 2018 G뮤지엄 페스티벌 종료
    • 장소/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 대상/ 입장객 제한없음 (실내행사 제외)
    • 기간/ 2018.11.10(토) ~ 2018.11.11(일)

    11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G뮤지엄파크(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극단 서라벌 《뿡!뿡! 할망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 콩쥐팥쥐 편》
    • 장소/ 2층 공연장
    • 대상/ 24개월 이상 단체 및 개인 관람객
    • 기간/ 2018.11.20(화) ~ 2018.12.09(일)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한국본부 경기지회와 함께하는 ‘제1회 경기아시테지축제’ 제1탄으로 극단 서라벌 《뿡!뿡! 할망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 콩쥐팥쥐 편》을 준비했다. 이번 작품은 우리 설화와 전래 동화를 극중극(인형극)과 참여놀이 형태로 연출했으며 메인 캐릭터인 뿡뿡할망은 제주설화 《마고할망 설문대할망》에 바탕을 두고 여기에 친숙한 전래동화 《콩쥐팥쥐》를 결합해 만들어진 작품이다.

    신화의 고장 제주도의 설화와 전통 전례동화 《콩쥐팥쥐》의 유쾌한 콜라보레이션!! 기상천외한 뿡뿡할망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극단 자유마당 《안데르센이야기》 (부제:미운아기오리) 종료
    • 장소/ 2층 강당
    • 대상/ 24개월 이상 단체 및 개인 관람객
    • 기간/ 2018.07.17(화) ~ 2018.08.19(일)

    「벌거벗은 임금님」, 「인어 공주」, 「미운 오리 새끼」, 「눈의 여왕」 등 오랫동안 전 세계의 수많은 동심을 사로잡은 동화작가 안데르센. 그의 주옥과 같은 작품과 파람만장한 일대기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연극무대위에 올려 진다.

    불우한 유년시절과 좌절 된 꿈을 딛고 유명한 동화작가로 성공하기까지의 삶과 대표작품들의 숨은 이야기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연출돼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어린이창작연희극 《얘들아~ 쌈구경가자!》 종료
    • 장소/ 2층 강당
    • 대상/ 만 5세 이상 어린이 및 개인 관람객
    • 기간/ 2018.05.25(금) ~ 2018.07.14(토)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선보일 공연 <얘들아, 쌈 구경가자!>를 통해 응원겨루기, 가락겨루기, 택견겨루기, 버나겨루기, 살판겨루기 등 대한민국 전통연희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한다. “이 싸움판에는 관객 모두가 선수며 심판이다. 참여하는 관객들에 의해 경기결과가 바뀌고, 관객이 직접 싸움판의 선수로 출전하기도 한다. 그야말로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싸움 구경이다.” 이처럼 우리 시대에 필요한 진짜 싸움은 더 자극적이고, 더 파괴적인 싸움이 아니라,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그런 치열한 싸움이 아닐까? 현존하는 최고의 택견꾼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흥’과 ‘신명’을 이해하기 쉽게, 또 재미있게 전달하게 될 것이다.

  • 어린이 과학 체험극 《집에서는 따라하지 마세요》 종료
    • 장소/ 2층 강당
    • 대상/ 만 5세 이상 어린이 및 개인 관람객
    • 기간/ 2017.07.04(화) ~ 2017.08.06(일)

    신기한 마술과 같은 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어린이들에게 과학은 어려운 과제,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있고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보고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연극화한 과학 체험극입니다. 체험극 형태의 과학연극은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며 느낄 수 있는 참교육의 전형이 될 것이며 우리가 몰랐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을 마술과 같은 실험, 춤과 체험으로 아이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재담놀이극 《재주많은 세 친구》 종료
    • 장소/ 2층 강당
    • 대상/ 만 5세 이상 어린이 및 개인 관람객
    • 기간/ 2017.10.24(화) ~ 2017.11.26(일)

    박궁이는 방구를 마음대로 낄 수 있지만 한번 끼면 그 세기와 소리가 태풍과 같이 커요. 그들은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며 친구가 되어갑니다. 세 친구는 여행 중 호랑이를 만나 내기를 하고 씨름과 방석뒤집기를 하는데 과연 누가 이길 것인지...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