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도서관 프로젝트 - 내일>에서 우리의 '내일'을 마음껏 상상해 보아요!
‘업사이클링’과 ‘도시숲’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새로운 삶의 양식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업사이클링 가구 디자이너인 1S1T 강영민 작가가 <플라스틱 정글>을 설치하여 전시공간에 예술성을 더하였습니다.
아기 바람과 친구가 되고 어린이 바람과 신나게 놀면서 바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어른 바람과 함께 세상을 이롭게 하는 바람의 일들에 참여해보고 어르신바람과 함께 바람과 관련된 문학과 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바람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통해 보이지 않지만 늘 우리 곁에 있는 바람의 소중함 느낄 수 있습니다.
풍선형태의 조형물은 어린이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환상적인 공간의 체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종료
다채로운 색깔의 얼굴과 신체 모양 의자에 앉아 우리 몸을 다양하게 상상해보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