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다채로운 색깔의 얼굴과 신체 모양 의자에 앉아 우리 몸을 다양하게 상상해보는 작품
‘업사이클링’과 ‘도시숲’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새로운 삶의 양식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업사이클링 가구 디자이너인 1S1T 강영민 작가가 <플라스틱 정글>을 설치하여 전시공간에 예술성을 더하였습니다.
동시대 어린이의 경험에 대한 연구를 보여주는 오픈랩 전시
관람객의 현재를 기록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작품 전시
‘흙과 그림자’를 주제로 한 공간입니다. 흙과 나무 냄새를 느낄 수 있는 친자연적인 공간에서 자연의 편안함과 부드러운 흙의 촉감을 느끼며 자유롭게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조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